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9\/1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없는 울산 만들기를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재 울산지역 비정규직
노동자수는 26만 여명으로 추산되며,
이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지만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실효성 있는 대책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때문에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없는
일터 만들기 울산 공공행동을 결성하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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