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9) 저녁 6시쯤 중구 태화동
한 가정주택에서 46살 장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타살흔적이 없고 장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남편 43살 권모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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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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