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서 유일하게 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른 울산현대가 내일(9\/19) 저녁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사우디의 알 힐랄을 상대로 1차전을 치릅니다.
경기에서 앞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울산현대 김호곤 감독은 홈에서 반드시 이겨
2차전 원정경기에 대비하고 K리그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AFC 챔피언스
리그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울산현대가
8강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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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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