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국회에 비정규직 입장 전달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1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불법 파견 판정대상 비정규직을 정규직화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2년 이상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화 간주라는 대법원 판결취지에 따라
불법파견 대상을 모두 정규직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환노위 소속 다른 국회의원들과도
만나, "불법파견 문제는 단일 회사 차원에서는 한계가 있으니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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