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8) 저녁 7시쯤 울산시 동구
동부동 동부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동부경찰서 소속 42살 염모 경사가
몰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있던 74살 신모 할머니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오토바이
운전자 70살 정모 할아버지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직진하던 승용차와 우회전하던
오토바이가 부딪치면서 사고가 났다며,
운전자 간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목격자를 찾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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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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