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새누리 시당과 21일 교육현안 논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과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는 21일 교육청 상황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교육현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복만 교육감을 비롯해
박대동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과 정갑윤,
강길부 의원등 국회의원 6명이 참석해
학교폭력 근절대책과 체육중-고등학교 설립,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