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로 농촌 들녘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울산시가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는 등 피해복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쓰러진 벼는
울주군이 언양, 서생, 온산, 범서 등 5ha,
북구지역이 정자들을 비롯하여 3ha,
중구가 성안들 0.6ha 등 8.6ha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농촌일손돕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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