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농촌일손돕기 창구 개설

입력 2012-09-19 00:00:00 조회수 0

태풍 산바로 농촌 들녘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울산시가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는 등 피해복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쓰러진 벼는
울주군이 언양, 서생, 온산, 범서 등 5ha,
북구지역이 정자들을 비롯하여 3ha,
중구가 성안들 0.6ha 등 8.6ha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농촌일손돕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