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남이 오는 2천 14년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운동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개최국으로만 선정되면
경남 유치가 유력하다는 게 자체 판단인 데
서윤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천 8년 람사총회와
지난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총회의 개최.
이를 발판으로 경남은
오는 2천 14년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두루 참여한
생물다양성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연 건
왜 개최지가 경남이어야 하는가를
알리기 위해섭니다.
(s\/u)
생물다양성총회 유치전에는
경남을 비롯해 5개 시도가 뛰어들어
치열한 물밑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강원과 제주, 부산과 경북은
저마다 다양한 보전정책을 내세우고 있지만
현재로선 경남이 유리한 고지에 서 있다는
분석입니다.
◀INT▶
생태계의 보고인 우포늪을
습지생태 활용 모델로 육성하고 있다는 점.
광역단체로선 유일하게
생물다양성 보전 마스터 플랜을
마련하고 있는 것도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INT▶
현재 우리나라와 터키가
총회 유치를 놓고 경합하고 있는 가운데
개최국은 다음달 인도 하이드라바드에서 열리는
11차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엠비시 뉴스 서윤식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