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9) 저녁 6시 10분쯤
북구 염포동과 양정동 일대가 순간 정전돼
승강기가 멈추는 등 일부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전력 동울산지점은 북구 효문공단의
한 공장에서 구내 전기설비가 고장나면서
발생한 이상 전류가 송전선으로 흘러들면서,
송전설비 고장을 막기 위해 순간적으로 자동
정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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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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