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서민금융 활성화와 사회공헌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습니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은 오늘(9\/20)
서민경제 붕괴 우려에 대한 지방은행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서민금융과 소상공인
지원, 대출 최고 금리 인하, 각종 수수료 폐지
등 10대 실천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한편 경남은행은 추석 특별경영자금 3천억원을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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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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