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가수인 고 고복수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유망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 22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늘(9\/20) 저녁
7시30분부터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 고복수 가요제는 전국 313개 팀이 참가해
예심을 거친 뒤 울산 2개 팀, 서울 2개 팀 등
모두 11개 팀이 본선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오늘 본선무대에는 송대관, 김혜연 등
초청가수 공연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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