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회야강에 침출수 배출 업체 적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2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회야강에 침출수를 흘려보낸
혐의로 폐기물 재활용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전날 오후 공장 인근 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에 침출수를 배출해 회야강 850여m 구간을 붉은 폐수로
오염시켰습니다.

울주군은 붉은 폐수의 시료를 채취해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기준치를 넘긴 사실이 드러나면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사법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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