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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7년까지 울산지역에 초,중,고등학교
20개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현재 학급당 학생수가 35명이 넘는
과밀학급은 사실상 사라지게 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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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혁신도시에 가장 먼저 들어설 예정인
'우정고등학교'입니다.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이 학교는
내년 개교를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cg-1)
이 학교를 비롯해 2015년까지
중구 우정혁신도시에는 초,중, 고등학교
5곳이 새로 들어섭니다.
(out)
cg-2)
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북구 강동 산하지구도 2015년까지 스포츠 중,고등학교를 비롯해
학교 5곳이 신설됩니다.
(out)
북구 송정지구와 호계 매곡지구,
중구 다운 2지구 등에도 초,중,고 10곳이
들어서는 등 2017년까지 학교 20곳이
조성됩니다.
◀INT▶ 교육청 관계자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학생 수용계획에 맞춰)
cg-3)
학교 신설과 함께 무룡초등학교와 울산초등학교 등 5개 학교는 현재 위치에서 혁신도시
등으로 이전합니다.
out)
이렇게 되면 현재 학급당 35명이 초과된
과밀학급은 중,고등학교 16곳에서 내년에는
5곳으로 줄어들고, 2014년 이후에는 사실상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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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학교 신설이 단순히 학교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교육 격차해소와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고민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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