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분당 사태를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요 인사들의 탈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승수 전 국회의원은 오늘(9\/20)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11 총선에서 뛰었던 노옥희,
이선호 씨와 함께 통합진보당을 탈당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진영 시의원도 통합진보당을 탈당해
새 진보정당에 몸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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