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가 상륙하기 하루 전날 중구의회
의장과 일부 의원들이 외유성 해외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16일 도시 디자인
접목 사례 연구를 위해 호주로 연수를 떠났
지만, 연수 일정이 사막투어와 돌핀크루즈
체험, 시드니항 견학 등으로 짜여 있어
외유성 연수라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또 의원들이 연수를 떠난 시점이 태풍 산바가
상륙하기 하루 전으로 큰 태풍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일정을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