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바다에서 실종된 50살 정모 씨에
대한 수색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선을 혼자 몰고 나간
정씨가 실종된 뒤 1주일 동안
전 인력을 투입해 실종 지점 일대를
수색했지만 정씨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12일 저녁 5시에서 6시 사이
동구 주전항에서 1톤급 어선을 혼자 몰고
바다로 나간 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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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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