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북구청장 구명에 서울시장 탄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21 00:00:00 조회수 0

대형마트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기소된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을 구명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민주통합당 설훈 의원 등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40여명이 오는 24일
울산지법에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윤 구청장이 중소상인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허가를 반려한만큼
재판부가 이를 헤아려 달라고
호소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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