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경기가 치러질 울산야구장이
이달말 착공돼 2014년 3월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시공업체를 선정해
마지막 적격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책임
감리업체 선정은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야구장은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 내
6만 2천㎡에 모두 298억원을 들여 연면적
지상 3층, 관람석 1만 2천석, 잔디석 4천석
규모로 건립돼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제 2구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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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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