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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라있는 울산현대가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4강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내셔널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미포조선도
호시탐탐 1위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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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팀 가운데 유일하게 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른 울산현대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8강 1차전에서 사우디의
알 힐랄을 상대한 울산은 이근호와 하피냐의
콤피 플레이로 얻은 선취점을 잘 지켜 1승을
먼저 따냈습니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뤄지는 8강에서
1승을 먼저 거둬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겁니다.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한 부분은 아쉽지만
다음달 3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4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INT▶ 김호곤 감독
울산현대는 이번 주말에는 K리그 상위권
도약에 도전합니다.
지난 주말 울산에 FA컵 탈락을 안긴 경남을
상대로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며 3위로 올라선
울산은,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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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울산미포조선은 오늘(9\/21) 저녁
종합운동장에서 충주험멜을 상대로 1위 자리를
노립니다.
1위에 승점 2점 뒤진 2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은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고
있는 공격력을 앞세워 승수사냥에 나설
예정입니다.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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