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1) 새벽 5시 50분쯤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경부고속도로에서
갓길에 서 있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에 시동을 켜자
엔진 쪽에서 불꽃과 연기가 올라왔다는
운전자 45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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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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