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교육여건은 '우수', 경제지원은 '미흡'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21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장애학생 교육여건은 우수하지만
장애인의 경제활동 지원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 총연맹은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 복지와 교육을 비교한 결과
울산은 특수학급 설치비율과 특수교육 예산 등
교육분야에서 100점 만점에 81점으로 가장
우수한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그러나 경제활동 영역에서는 장애수당
지급액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25만 여원에
머문데다 장애아동 지원금액도 가장 낮아
'미흡'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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