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로 쓰레기가 넘쳐났던 태화강
일대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부터 중장비 수십대와
자원봉사자 등 매일 천여 명의 인원이 동원돼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한 결과 천여 톤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주말까지 청소작업을 하면 거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