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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가 올 하반기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클래식과 재즈가 만나는 모닝콘서트와
바위그림전 등
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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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미야자키 하야오로 불리는
일본의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
호소다 마모루의 늑대아이가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늑대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시골로 내려가 펼치는 따스한 이야기에
성장통과 모성애가 잘 녹아듭니다.
용돈 벌이로 시작한 정자 기증 아르바이트로
낳게 된 533명의 아이.
자식 찾기로 시작된 이야기는
웃음과 감동을 넘나들며
누구에게나 숨겨진 부성을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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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모닝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재즈 선율로 만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모래시계의 '백학', 영화 미션의 주제곡 등 귀에 익숙한 클래식과 재즈 선율의 절묘한
만남이 클래식에 쉽게 다가가도록 해줍니다.
울산 출신의 젊은 음악가 5인은
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춰 특별한
협주곡의 밤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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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알리고 세계의 암각화를
이해하기 위한 바위그림전이 열립니다.
유럽과 아시아의 암각화를 반구대암각화와
비교해보고, 세계적인 학자로부터
반구대암각화의 신화적 해석을 들을 수
있습니다.mbc 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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