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1) 아침 8시 40분쯤
동구 방어동의 연립주택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살던 49살 이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물에 있던 다른 주민 2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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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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