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바다에 유독성 물질 수천 리터를 버린 혐의로 887톤급 유해액체물질 운반선
Y호를 적발하고 선장 5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해물질인 톨루엔을 운반하는 이 배는
지난 7월 24일 새벽 3시 30분쯤
부산 가덕도 남쪽 24km 해상에서
톨루엔 창고를 씻어낸 세정수 약 8천 500리터를
무단으로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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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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