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여고생 2명 성매매 소년원 유치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21 00:00:00 조회수 0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중에
가출해 상습 성매매를 한 17살 김모양 등
10대 여고생 2명을 구인해 부산소년원에
인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중순 가출해
인터넷 채팅 조건만남을 통해
돈을 받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호관찰소는 이와 함께 이들의 휴대전화에서 성매수 남성으로 의심되는 50여명의 휴대전화 번호를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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