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시공사가 2천 14년 입주목표로 짓고
있는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
분양이 다음달 실시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다음달 19일 모델하우스
공개와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다음달 말
특별공급과 일반청약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모두 천 189세대 중 임대분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523세대로 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700만 원대 초반으로 알려졌고, 무주택
장애인을 위해 35가구는 특별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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