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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에 세수까지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기업도시를 향한 자치단체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진주지역 대기업 1호 기업, GS칼텍스가
지수일반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김 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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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파 버튼 + 폭죽 이펙트 ##
GS칼텍스 진주 복합수지공장이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연면적 12만2천제곱미터 규모로
1단계 공사가 끝나는 내년 9월 가동에 들어가
공사가 최종 마무리되는 2015년 이후부터
연간 12만 톤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합니다.
GS칼텍스는 물류와 용수, 전력 등 차별화된
입지가 진주공장의 강점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허동수 회장
"글로벌 네트 콘트롤 타워 역할기지로"
(S\/U) 지난 2년간 55개의 크고 작은 기업들을
유치한 진주시는 이번 GS칼텍스 공장 기공식이
기업도시로 가는 실질적 마중물 역할을 할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GS칼텍스 공장 설립으로
한해 2-3백 명의 고용창출, 2천5백억 원 정도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보통 1년 이상 걸리는
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 기간도 석달 이내로
단축시키며 유치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INT▶ 이창희 진주시장
대기업 유치 1호, 취업과 세수 증대는 물론
첨단산업 문화도시를 향한 진주의 꿈이
차츰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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