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연쇄방화 용의자 2명 자진출석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22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2) 화물차
20여 대에 방화를 저지른 혐의로 추적을
받아오던 46살 양모씨와 33살 신모씨가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물연대 울산지부 울주지회장인
양씨와 조직부장인 신씨가 지난 6월 24일
울산과 경주 일대 화물차 20여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또 이번 방화사건이 화물연대의 조직적인
계획 범죄인 것으로 보고 범행경위와 사전
공모 여부 등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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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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