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쓰가무시증 등 발열성 질환 판정을 받은
환자가 올해들어 지금까지 9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쓰쓰가무시증 6명과
렙토스피라증 2명 등 9명이
발열성 질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가을철 발열설 질환은
동물의 배설물이나 진드기를 통해
감염되기때문에 추석 성묘 등 야외활동을 할 때 풀밭에 눕지 말고 두통이나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즉각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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