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인 오늘(9\/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화창한 초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맑은 날씨가 보이자
울산대공원 등 시가지 공원에는
초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농수산물 시장과 마트 등에는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25도로
화창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으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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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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