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오늘(9\/23) 저녁
문수경기장에서 치른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부산의 공세에 고전하며
후반 1분 한지호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4분 뒤 이승렬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44분 부산 김한윤의 헤딩슛으로
다시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추가시간대 강민수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오는 26일 서울과 K리그 홈경기를
한 차례 더 치른 디 다음달 3일 알 힐랄과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 원정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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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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