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3) 낮 1시 5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1톤 트럭에 불이 나
트럭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트럭을 주차한 뒤
5분 가량 지났을 무렵 조수석 쪽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40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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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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