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시장에서 4천 530만원 상당의
거래 실적을 올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청 등
61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12 상반기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시장'을
열어 천 175톤, 4천 530만원 상당을
거래했습니다.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시장은
오는 2015년부터 시행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대비해 공공기관들이
먼저 온실가스를 감축해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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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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