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조선업 대형사들이
휘발성 유기화학물인 VOC 저감을 위한 2차
자율협약을 환경부와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체결했던 1차 협약에 이은 것으로
오는 2천 16년까지 1차 협약때보다
전체적으로 13%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선업종은 선박제조과정 중 다량의 도료로
인해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학물 때문에
정부가 자율저감 협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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