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전 의원과 김진영 시의원 등
정치인에 이어 현대차 현장조직들의
집단 탈당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장혁신연대는
조직원과 후원회원을 포함해
80여명이 탈당할 예정이며
전현노와 제2민주노조운동실천단도
전원 탈당할 계획입니다.
이들 세 현장조직이 탈당하면서
현대차 현장조직 가운데는
민주현장만 통진당에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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