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시컨벤션 센터와 시립미술관 부지
선정에 이어 시립도서관 입지를 놓고도
구.군간에 뜨거운 경쟁이 예상됩니다.
전시 컨벤션센터는 울주군 KTX 역세권,
시립미술관은 중구 울산초등학교 부지로
각각 결정난 가운데, 시립도서관은
남구와 동구, 북구간에 물밑 유치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대표도서관이 될 시립도서관
입지결정을 연내에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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