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24)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8살 안모씨와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6월부터 남구 삼산동에서
여종업원 10명을 고용해 술을 팔며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을
운영해 하루 평균 4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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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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