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국내 대학박물관의 효시인
고려대 박물관과 공동으로 조선시대 후기
우리나라 미술사를 조망할 수 있는 특별전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8일 개막하는 이번 특별전은
12월 9일까지 조선시대 문인화의 세계,
정선과 김홍도를 주제로 고려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인화 화첩, 족자, 병풍 등
62건, 152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진발송문의 공보실 229-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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