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4) 엘리베이터와
미용실 등에서 4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상대로
신체 일부를 보여주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4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일 새벽 4시 30분쯤 울산 남구
한 사우나에서 여성 2명을 뒤따라가
엘리베이터가 올라가지 못하게 버튼을 누르고
신체 일부를 노출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직장을 다니는 이씨는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면 성적 충동을 이기지 못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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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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