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뜨거운 감사로 떠올랐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노사대화가 지난달 21일 중단된 지 35일 만에
재개됩니다.
현대차 노사는 내일(9\/25) 오후 2시
사내하청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특별협의를
재개하며 우선 실무협의를 진행한 뒤 추석
이후 본격적인 노사간의 협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갈등 뿐 아니라 노노 간의 갈등까지
불러오며 중단됐던 대화가 어렵게 재기되는
만큼 비정규직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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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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