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울산항운노조와 울산신항 민자부두
운영사인 태영 GLS가 벌이는 노무공급권 협상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울산 항운노조는 지난 21일 태영GLS 부두가
국가비귀속 부두로 정해진 것에 문제가 있다며,
감사원에 요청한 국민감사청구가 받아들여져
추석이후 본격 감사가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신항 남항부두 9번 선석 운영사인
태영 GLS는 지난해 말부터 울산항운노조와
노무공급을 놓고 마라톤 협상을 벌여왔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