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 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6일(내일)오후 2시부터 시청 시민홀에서
추석을 앞두고 서민금융 전국 순회 상담활동을
전개합니다.
자산관리공사는 고금리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해주는 바꿔드림론이라는 서민금융상품을 통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3천여 명에게
279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산관리공사, 울산신용보증재단,
미소금융 등과 함께 이날 서민금융
종합 상담활동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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