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지난 3년간
지역사회에 기부한 금액이 2천 500여 건에
13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천 10년 52억 원, 지난해는 56억 원으로
증가했고 올들어 8월말 까지는 2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기부액은 같은 기간 대전 78억 원,
대구 66억 원, 광주 47억 원보다 크게 높은
것이며 부산 139억 원, 인천 136억 원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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