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신규채용 중단을 요구하며
오늘(9\/25)과 내일 잔업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현대차가 국회 국정감사와
검찰과 고용노동부 파견법 위반 조사를 앞두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피하기 위해
3천명 신규채용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앞으로 3천명 신규채용안을 의제로
다루는 불법파견 특별교섭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하면서 정규직화 특별교섭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