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9\/25)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인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산정하는
단위부담금을 타 광역시 수준인 700원으로
인상하고, 교통유발부담금으로 택시와 버스의 대중교통 예산에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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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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