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살인사건의 범인 제보가가
부산경찰에 알리기 앞서, 울산경찰에 먼저
신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보자 75살 배 모씨는 지난 13일
부산 기장군에서 김홍일을 발견하고
부산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울산의 담당경찰관에게 먼저 전화했지만,전화를 받지 않아
부산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담당경찰관은 이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피하고 있어, 초동수사가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은 울산경찰이 결정적인 범인 검거 기회마저
날려버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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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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