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울산관련 국고보조사업이나 국가시행사업은
당초 신청액의 96.4%인 1조 6천 627억 원이
반영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동해남부선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
사업은 2천 200억 원에서 3천 400억 원,
울산-부산간 복선전철화사업은
2천 200억 원에서 2천 900억 원,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사업은 300억 원에서
337억 원으로 증액 편성됐습니다.
한편 새누리당 국회의원 6명은 오늘(9\/25)
서울에서 국토해양부와 지경부 등 주요 부처
장차관 간담회를 갖고 국가예산 현황을
보고받은 뒤 국회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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