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기업체,전통시장 상품권 84억 구매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체들과 공공기관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체와
공공기관에서 지난해 56억원 보다 훨씬 많은
모두 84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56억원, 삼성계열사가 12억원,
현대중공업이 4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각
구매한 데 이어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들도
자발적으로 4억 3천만원 상당을
구매했습니다.

한편 박맹우 울산시장은 중구 태화시장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사면서 추석물가를 점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