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과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9\/25) 교육청 회의실에서
올해 첫 단체교섭을 가집니다.
오늘 교섭에는 김복만 교육감과 조용식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14명이 참석하며,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사초빙제 개선과
방과후학교 운영 개선, 교원연구비 인상 등
10개 핵심요구안을 교육청에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4시 30분 교육청 중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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